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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춘포문화상 수상자 및 학술문예지원단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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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실 작성일18-11-12 08:15 조회2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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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춘포문화상 수상자 및 학술문예지원단체 발표

  (주)덕양이 후원하는 올해 춘포문화상 수상자는

△ 충효 부문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협의회

△ 사회봉사 부문 김덕관(74)

△ 문화 부문(공동수상) 김 원(66), 이수옥(69)

△ 예술 부문 김창근(69)

△ 언론·출판 이영남(45)

△ 교육 부문(공동수상) 이종문(63), 권대우(71)

△ 학술문예지원단체 (사)한국정가진흥회 울산지부가 각각 선정됐다.

 

 충효부문에 선정된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협의회는 충효사상을 널리 알리고자 효자, 효부상을 제정해 25회에 걸쳐 효자, 효부, 다문화 가정을 발굴해 시상해오면서 시민들에게 충효사상을 고취시킨 공로.

 

 사회봉사부문에 선정된 김덕만 씨는 어려운 생활여건에도 평화장학회를 설립해 1968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

 

 문화부문에 공동 선정된 김원 씨는 2003년부터 울산향토연구회에서 활동하면서 향토사 발간과 “신라만고충신 박재상”등 다수의 울산향토사 관련 책자를 발간해 자연과 역사와 산업이 조화된 살기좋은 울산을 시민과 전국에 소개한 공로

 

 이수옥 씨는 북구문화원 회원, 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울산대공원 준공기념비, 충숙공이예 선생상, 등 여러 편의 비문을 썼으며 각종 서예전과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40여 년간 서예를 통해 울산문화발전에 기여한 공로.

 

 예술부문에 선정된 김창근 씨는 지역 음악발전을 위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울산청소년교양악단, 울산교향악단’을 창단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며, 울산시내 신설학교를 대상으로 교가를 작곡하는 등 울산 음악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

 

 언론출판부문에 선정된 이영남 씨는 ubc 울산방송 기자로 재직하면서 울산지역 관련 기사와, 다큐멘타리를 통해 울산 언론문화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네가 즐거운 일을 해라’ ‘너의 꿈에는 한계가 없다’는 청소년을 위한 책을 펴내는 등 노력하는 기자로 타의 모범이 됨.

 

 교육부문에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이종문 씨는 교육연수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혁신적인 연수원 운영으로 전국연수원 최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울산교육청 교육국장과 일선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여 학생들의 학력증진에 크게 이바지하는 등 울산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

 

 권대우 씨는 교사, 교육전문직, 교장으로 37년간 재직하면서 학력신장과 생활지도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교육평가 최우수 학교로 선정되었으며, 울산교육연수원 개원 준비업무를 맡아 차질없이 개원하는 등 교육기반 조성과 발전에 힘쓰는 등 울산교육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

 

 학술문예지원금은 (사)한국정가진흥회 울산지부가 선정됐다.

 

 춘포문화상 수상자는 1,000만 원, 공동수상자는 5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며학술문예지원금 선정단체는 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춘포문화상은 신문 공고,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 접수받아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로 수상자들을 선정했다.  

 춘포문화상 시상식 및 학술문예지원금 전달식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덕양 대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 재단은 이날 대학생, 고등학생 62명 등 87명에게 총 5850만원의 춘포장학금 전달식도 가질 예정이다. (재)덕양춘포문화장학재단은 그동안 1143명의 학생들에게 7억7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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