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16회 춘포문화상 수상자 및 학술문예지원단체 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홍보실 작성일17-11-13 08:00 조회2,821회 댓글0건

본문

​제16회 춘포문화상 수상자 및 학술문예지원단체 발표

(재)덕양춘포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덕우, 후원 ㈜덕양)은 올해 춘포문화상 수상자와 학술문예지원단체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충효 부문에 (사)충숙공이예선생기념사업회

▲사회봉사 부문에 성주향 (성주향부부상담연구소 소장)

▲문화 부문에 임 석(시조시인)

▲예술 부문에 김숙례(서예가), 노용택(화가)

▲언론, 출판 부문에 박치현(울산문화방송 국장)

▲교육 부문에 김만복(우신고등학교 교장) 등 7명이다.

또한 학술문예지원금 분야에서는 남부문학이 선정됐다.

충효 부문에 선정된 (사)충숙공이예선생기념사업회는 조선시대 울산출신 외교관 이예 선생의 나라에 대한 충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선통신사 이예의 길을 따라” “오페라” “출판”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시민과 후손에게 충효의 정신을 함양시킨 공로.

사회봉사 부문 성주향(78)씨는 1982년 울산YMCA를 창립하여 갱생선도회, 교도소, 양로원 등에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특히 소외받는 여성들을 위해 상담소를 열어 많은 여성들에게 무료상담을 해왔으며 양성평등 교육 등 평생을 봉사로 헌신해온 공로.

 

문화 부문 임석(62)씨는 울주문화원 사무국장등을 엮임 하면서 <박제상 문화제>와 뮤지컬 <망부석>을 기획하였으며 언양읍의 상징인 <와이리고풀놀이>를 각색하여 전국 문화원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게 하는 등 울산의 문화를 전국에 널리 알린 공로 .

 

예술 부문에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김숙례(68)씨는 40여년간 개인전 등 약 380여회의 전시회에 참가해 한글서예가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며 일명 ‘규빈체’라는 창작서체를 연구, 개발하여 생동감이 있는 한글 서체 전수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등 울산서예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

노용택(86)씨는 1971년 울산일요화가회를 창립하여 울산 미술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개인전과 초대전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기념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울산 화단의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

 

언론,출판 부문의 박치현(58)씨는 공해를 배출하는 기업의 불법과 비리, 특혜의혹 등을 집중 추적하는 보도를 통해 울산환경개선에 기여했으며 울산을 소재로 한 다큐 영화를 제작해 국제영화제에서 잇따라 수상하면서 울산을 세계에 알리는 등 울산 언론인의 위상을 높인 공로.

교육 부문 김만복(59)씨는 교육과정 특성화 학교, 사교육절감형창의경영학교 운영으로 우수학교로 선정되었으며 ‘나눔실천천사학교’ ‘국제학생교류’ ‘학부모교실’을 운용해 학부모와의 소통에 크게 이바지 하는 등 울산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

춘포문화상 수상자들은 각 부문별로 1천만원의 상금을 받으며, 공동수상일 경우 각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학술문예지원금은 남부문학이 선정됐다. 학술문예지원금 선정단체는 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춘포문화상은 신문 공고, 인터넷 등을 통해 공개 접수받아 심사위원회의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로 수상자들을 선정했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춘포문화상 시상식 및 학술문예지원금 전달식은 오는 23일 오후 5시 ㈜덕양 대강당에서 가질 예정이다.재단은 이날 춘포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는 대학생 18명, 고등학생 62명, 중학생 5명 등 총 85명에게 총 5천5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재단은 그동안 춘포문화상 89명(5억3천850만원) ∙문예,예술지원 31개 단체(9천600만원),

장학사업은 중학생 75명, 고교생 748명, 전문대생 106명, 대학생 127명 총 1056명에게 6억4천850만원 등 총 12억8천300만원(2002~2017년)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한편 올해부터 재단명칭이 변경됐다. 그동안 ㈜덕양의 순이익 일부를 춘포문화장학재단에 기부해 사업을 해왔으나 후원업체를 명확하게 하기위해 재단명칭을 덕양춘포문화장학재단으로 변경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울산광역시 남구 처용로 35 (여천동) | 대표전화 : 052-270-8500 | 팩스 : 052-270-8599
Copyrightⓒ 2015 DEOKYANG Co.,LTD. ALL RIGHTS RESERVED.